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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love cact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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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샤방샤방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 볼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Apr 2007 02:4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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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love cact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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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샤방샤방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 볼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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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shure E4C 구입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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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정녕 미친게지<br />
이곳 플로리다로 교환학생 온지도 어느덧 2달여가 되어가는데,<br />
물론 공부는 하고 있지만, 뒤늦게 찾아온 지름신이 나를 힘들게 한다.<br />
<br />
처음에는 그저 이어폰이 한국보다 싸네? 이런 느낌이었다. <br />
그러나.<br />
<br />
같이 온 형 super fi 3. <br />
같이 온 동생 shure E3C..<br />
<br />
에라 모르겠다 나도 E4C..<br />
<br />
사실 정작 사고 싶었던 것은 super fi 5 였으나 난 귀가 작잖아라고 수없이 되네이며,<br />
E4C로 급선회. <br />
<br />
미국 내수이니 AS는 그렇다쳐도, 888이후로 가장 고가의 장비가 되었는데<br />
이거 원 고장이라도 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앞선다.<br />
<br />
잘 쓰면 좋겠는데, 문제는 A8의 가격이 생각보다 싸네? ..<br />
이놈의 Ebay 사람을 좀먹는구나.!			 ]]> 
		</description>
		<category>별별 특별한..</category>
		<pubDate>Mon, 19 Feb 2007 06:12:11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게 얼마만이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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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게 도대체 얼마만이야.<br />
<br />
세월이 정말 빠르게도 흐르는구나... <br />
<br />
예전 3월에 긴긴날을 견디지 못하고 이글루를 처음 만들었을 때가 엇그제 같은데 <br />
<br />
벌써 연말인걸,, 그럼 올해 나는 도대체 뭘 한거지?...<br />
<br />
건강하게 잘 지내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공한 것임에 분명해...<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별밤의 일상</category>
		<pubDate>Sat, 26 Nov 2005 10:29:43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봄은 가고. ]]> </title>
		<link>http://business.egloos.com/80088</link>
		<guid>http://business.egloos.com/8008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4/14/25/c0005425_832169.jpg" width="500" height="392.857142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4/14/25/c0005425_832169.jpg');" /></div><br />
<br />
여기저기에서 봄이 가는 냄새가 난다. <br />
짦은 봄은 어느새 저만치 가버리고, <br />
내 주위의 사람들도 하나둘 떠나간다. <br />
물론, 그만큼의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지겠지만.<br />
<br />
그나마 다행인 것은<br />
요즘은 지금의 삶을 살아가는 새로운 태도를 배웠다고나 할까.<br />
<br />
나 자신을 지나치게 다그치지 않아야 겠다.<br />
누군가 말했듯, <br />
나 자신의 약점을 이해하고, <br />
나 자신과 화해하는 자가 진정한 평온을 얻을 수 있을테니까..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13 Apr 2005 23:13:44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더위  ]]> </title>
		<link>http://business.egloos.com/74776</link>
		<guid>http://business.egloos.com/74776</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겨우 4월이건만, <br />
이곳은 벌써 초여름의 날씨다. <br />
지금 이 순간에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데, 정말 한 여름이 되면 어떻게 견딜 수 있을런지..<br />
<br />
그래도 오늘은 무난하게 보낸 하루니,<br />
그럭저럭 괜찮은 날인 듯 하다. <br />
<br />
오후에 Aguada 수학 문제만 풀어주면 오늘 하루도 끝이구나...<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별밤의 일상</category>
		<pubDate>Mon, 11 Apr 2005 08:09:38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쁜 하루. ]]> </title>
		<link>http://business.egloos.com/60391</link>
		<guid>http://business.egloos.com/60391</guid>
		<description>
			<![CDATA[ 
  음...<br />
바빠서 적응이 안 되는군.<br />
직장 생활을 미리 하는 느낌이랄까...<br />
<br />
열심히 하자...<br />
힘내자!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04 Apr 2005 05:56:59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단상(斷想) ]]> </title>
		<link>http://business.egloos.com/41797</link>
		<guid>http://business.egloos.com/41797</guid>
		<description>
			<![CDATA[ 
  우울(憂鬱)<br />
요즘들어 종종 깊은 사색에 빠지곤 한다. <br />
내 본연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하고.<br />
밝고, 자신에 찬 그런 모습들,<br />
하지만 지금 내 모습은 수줍고, 약하고, 쉽게 부서지는 <br />
연약한 어린 짐승의 모습이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24/25/c0005425_2142931.jpg" width="500" height="716.5354330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24/25/c0005425_2142931.jpg');" /></div><br />
<br />
평소 경멸에 마지않던 모습에 <br />
나 스스로가 빠져들게 되다니...<br />
<br />
의기소침.<br />
자기비하.<br />
이 얼마나 나약한 태도란 말인가. <br />
<br />
어느새 봄이고,<br />
만물이 활기에 차 있는 시기이다. <br />
나 혼자서만 우두커니 외로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br />
<br />
너무 오랫동안 피곤에 지쳐있었던게 아닐까.<br />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 시기이다. <br />
<br />
갈 수록 더 나아지겠지만.<br />
<br />
이제 조금은 자유롭게 쉬고 싶은걸...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24 Mar 2005 12:44:05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단한 심리테스트 ]]> </title>
		<link>http://business.egloos.com/40238</link>
		<guid>http://business.egloos.com/40238</guid>
		<description>
			<![CDATA[ 
  등장인물 : 남자, 여자, 남자의 친구, 뱃사공, 마을사람<br />
<br />
배경설명 : 남자와 여자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br />
둘은 강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있다.<br />
강을 건널 수 있는 수단은 뱃사공의 배 뿐이다.<br />
여자는 강을 건너 남자를 만나고 싶어한다.<br />
<br />
1. 뱃사공 <br />
- 강을 건너려면 돈을 내라. 돈이 없으면 몸을 달라.<br />
<br />
여자는 돈이 없어서 마을사람에게 돈을 빌리려고 한다.<br />
<br />
2. 마을사람 <br />
- 돈 빌려 줄수 없다.<br />
<br />
3. 여자 <br />
- 돈을 빌리지 못해 결국 뱃사공에게 몸을 주고 강을 건너 남자를 만난다.<br />
<br />
4. 남자의 친구<br />
- 여자가 뱃사공에게 몸을 준 사실을 알고 남자에게 알린다.<br />
<br />
5. 남자 <br />
- 친구에게 소식을 듣고 여자를 차버렸다.<br />
<br />
이 다섯사람들 중에서 누가 제일 나쁜놈인지 순서대로 나열하세요.<br />
<br />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정하셨으면 눌러주세요</a><DIV style='display:none'><br />
<br><br />
나열한 순서는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도덕적 가치, 인생의 가치입니다.<br />
<br />
1.뱃사공-sex<br />
2.마을사람-돈<br />
3.여자-사랑<br />
4.친구-우정<br />
5.남자-매너<br />
<br />
저는 1-3-2-4-5 로군요. sex-사랑-돈-우정-매너... 매너가 그리 없지는 않은데... 정열적이라는건가요...ㅡ_-;<br />
<br />
<br />
p.s : http://taae.egloos.com/1076123/#none 에서 링크해왔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23 Mar 2005 14:25:54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좋은 Tip...More/Less ]]> </title>
		<link>http://business.egloos.com/40191</link>
		<guid>http://business.egloos.com/4019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haime.egloos.com/571976 TARGET=_NEW>Tip. more less 태그를 이용한 박스</A><br />
글이 지나치게 길어져서 보기에 좋지 않았었는데, <br />
이 기능을 쓰니 깔끔하게 정리되는군.<br />
마음에 들었어!.<br />
<br />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보기/감추기</a><DIV style='display:none'><br />
이런식으로 글을 감추고 볼 수 있어요</DIV></DIV>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23 Mar 2005 14:00:55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좋아하는 것들... ]]> </title>
		<link>http://business.egloos.com/38952</link>
		<guid>http://business.egloos.com/3895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homi.egloos.com/38938 TARGET=_NEW>내가 좋아하는 것들</A><br />
01. 좋아하는 숫자 : 3 , 이유는 모르겠으나 난 언제나 3을 선호한다.<br />
02. 좋아하는 요일 : 금, 내일이 주말이라는 이유만으로도 행복하다. <br />
03. 좋아하는 음료수 : 오렌지 주스, 다른 것들도 많지만 이게 제일 좋아.<br />
04. 좋아하는 과자 : 칸쵸<br />
05.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 바닐라 소프트 아이스크림. <br />
06. 좋아하는 색깔 : 흰색. 검정도 좋아하지만..<br />
07. 좋아하는 캐릭터 : 생각해 본적 없다.<br />
08. 좋아하는 날씨 : 화창한 가을날씨.<br />
09. 좋아하는 꽃 : 벚꽃.<br />
10. 좋아하는 나무 : 글쎄... 특별히 좋아하는 나무는 있지 않지만, 시원한 그늘이 있는 나무<br />
                          가 좋지 않을까.<br />
11. 좋아하는 드라마 : 무인시대...난 이것 하나로 많은 이들에게 소외당해야만 했다.<br />
12. 좋아하는 만화영화 : 인형의 꿈 - 파스텔로 그린 프랑스 만화영화.<br />
13. 좋아하는 노래장르 : 발라드, 감미로운 특히 여가수가 부르는..<br />
14. 좋아하는 가수 : 김윤아.<br />
15. 좋아하는 연기자 : 글쎄 생각해 본적 없는걸..<br />
16. 좋아하는 영화배우 : 설경구, 최민식 등 연기파 배우가 좋아.<br />
17. 좋아하는 외국연예인 : 예전 007의 주인공, 숀 코네리..<br />
18. 좋아하는 과일 : 켐벨 포도를 가장 좋아하지만, 오렌지, 사과, 다 좋아해.<br />
19. 좋아하는 옷 스타일 : 옷 잘 못입지만 깔끔한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편.<br />
20. 좋아하는 과목 : 역사, 국어, 과학.. 하지만 수학과 체육은 정말 자신이 없었지. <br />
                          점수는 나쁘지 않았지만.. 체질이라고 할까?<br />
21. 좋아하는 오락 : PS2-진삼국무쌍, 위닝일레븐, 메탈기어솔리드, 기타 등등.<br />
                           PC -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영걸전, 삼국지 시리즈 너무 많다.<br />
22. 좋아하는 만화 : 순정만화든 뭐든 일단 그림이 예뻐야 좋아해. 코믹은 질색이지.<br />
23. 좋아하는 TV프로그램 : 난 특이하게도 다큐멘터리를 너무너무 즐겨보지. <br />
24. 좋아하는 남성상 : 키 크고 근육질?<br />
25. 좋아하는 여성상 : 외모를 보자면 난 다리가 날씬한 여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편.<br />
                             하지만 역시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는 거잖아?<br />
26. 좋아하는 음식 : 난 전형적인 한국 사람 같아.<br />
27. 좋아하는 성격 : 나와 정신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성격...<br />
28. 좋아하는 선생님 : 난 대부분의 선생님들과 다 친분이 깊었어.<br />
29. 좋아하는 친구 : 좋아하는 친구?... 베스트 프렌드를 의미하는 건가? <br />
                          다 내 탓이긴 하지만 친했던 친구들과 연락이 잘 되지는 않지만<br />
                          고교시절 친한 친구 한명이 이번에 교대에 들어갔지. 4수인가? 3수?<br />
30. 좋아하는 브랜드 : 소니. 마루. 니.<br />
31. 좋아하는 악세사리 : 글쎄. 악세사리보다는 난 아기자기한게 좋아.<br />
32. 좋아하는 남자 : 리더쉽 있고, 믿음직한 남자. 난 내 능력보다 뛰어난 사람이 좋아.<br />
                          그렇지 않다면? 이상하게 꺼려지더라구.<br />
33. 좋아하는 여자 : 말 잘 통하고, 가끔씩 술이나 차 한잔 부담없이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br />
34. 좋아하는 여자머리 : 긴 생머리가 가장 무난하다고는 하지만 난,<br />
                     마리앙뚜아네뜨 같은 고데기로 동글동글하게 말아올린 머리가 더 매력적이야. <br />
35. 좋아하는 남자머리 : 삭발이나 너무 지저분한건 질색.<br />
36. 좋아하는 술 : 맥주는 레몬 넣은 코로나. 데낄라도 가끔씩 먹긴해. 소주는 싫어하구.<br />
37. 좋아하는 안주 : 과일이 제일 부담이 없는 것 같아.<br />
38. 좋아하는 분위기 : 약간 어두운데 가운데 양초 하나가 켜져 있고, 그 앞에 파트너 한명.<br />
39. 좋아하는 영어단어 : sure. 요즘 I'm sure 할 수 있는 상황이 가장 기쁘더군.<br />
40. 좋아하는 여행지 : 여행이라면 거의 가보지 않아서, 하지만 많이 가보고 싶어.<br />
41. 좋아하는 차 : 이건 아직 없어.<br />
42. 좋아하는 책 : 무라카미하루키의 소설을 좋아하지. 상실의 시대..<br />
43. 좋아하는 노래 : 여가수의 감미로운 노래라면 다 좋아하지.<br />
44. 좋아하는 앨범 : 김윤아 1,2집..<br />
45. 좋아하는 영화 : 영화..너무 많은걸.. 하나만 꼽자면 '아이덴티티' , '물랑루즈'도 좋지.<br />
46. 좋아하는 시간 : 하루 일과가 끝나고, 잠자리에 들기 직전.<br />
                           하지만 아직 다른 것을 하고 있는 시간. <br />
47. 좋아하는 계절 : 가을... <br />
48. 좋아하는 말 : 좋아해.<br />
49. 좋아하는 포탈 사이트 : 원래는 naver를 많이 사용했지만, 현재는 empas. <br />
50.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은 : 성공. 			 ]]> 
		</description>
		<category>별별 특별한..</category>
		<pubDate>Tue, 22 Mar 2005 19:56:40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일 테스트. ]]> </title>
		<link>http://business.egloos.com/38936</link>
		<guid>http://business.egloos.com/3893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ajuro1.nate.com/nbirth/show.asp?b_m=8&b_d=16">생일 테스트</a><br />
난 8월 16일인데, 이러한 것들이 나오는 군..<br />
그냥 재미로 한번 보는거지만, 썩 나쁜 결과는 아닌 것 같다.<br />
아래 토정비결과 성명학과 비교하면 이건 좋은말이 좀 많아졌다고나 할까.<br />
나도 이제 사탕발림이 더 좋은 나이가 되어버린 것일까.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22 Mar 2005 19:08:41 GMT</pubDate>
		<dc:creator>별헤는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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