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가고.


여기저기에서 봄이 가는 냄새가 난다.
짦은 봄은 어느새 저만치 가버리고,
내 주위의 사람들도 하나둘 떠나간다.
물론, 그만큼의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지겠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요즘은 지금의 삶을 살아가는 새로운 태도를 배웠다고나 할까.

나 자신을 지나치게 다그치지 않아야 겠다.
누군가 말했듯,
나 자신의 약점을 이해하고,
나 자신과 화해하는 자가 진정한 평온을 얻을 수 있을테니까..
by 별헤는밤 | 2005/04/14 08:13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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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쎀 at 2005/04/24 22:23
미노스! 이거 방명록같은거 어케 써야 되는지 몰라서 여기 글 남겨! 싸이를 통 안한다 싶더니 여기서 이걸 하고 있구나. 입대 8달이 지났다 이제...시간 넘 안가..ㅠ.ㅠ;
너 폰있지? 번호남겨주셈 콜할게. 아님 저녁에 010-4426-3123으로 전화해줘. 사정상 근무중에 폰을 들고 있어서 연락가능..6시이후로 콜해줘! 졸 보고싶다...ㅠ.ㅠ 워크하던 그 시절이 그리워~ 그리고 이모네 캄사탕~ㅋㅋ
Commented by Robert at 2007/04/06 01:19
nice
Commented by Naomi at 2007/04/06 01:46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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