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re E4C 구입기.
내가 정녕 미친게지
이곳 플로리다로 교환학생 온지도 어느덧 2달여가 되어가는데,
물론 공부는 하고 있지만, 뒤늦게 찾아온 지름신이 나를 힘들게 한다.

처음에는 그저 이어폰이 한국보다 싸네? 이런 느낌이었다.
그러나.

같이 온 형 super fi 3.
같이 온 동생 shure E3C..

에라 모르겠다 나도 E4C..

사실 정작 사고 싶었던 것은 super fi 5 였으나 난 귀가 작잖아라고 수없이 되네이며,
E4C로 급선회.

미국 내수이니 AS는 그렇다쳐도, 888이후로 가장 고가의 장비가 되었는데
이거 원 고장이라도 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앞선다.

잘 쓰면 좋겠는데, 문제는 A8의 가격이 생각보다 싸네? ..
이놈의 Ebay 사람을 좀먹는구나.!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별헤는밤 | 2007/02/19 15:12 | 별별 특별한..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business.egloos.com/tb/311934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