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re E4C 구입기.
내가 정녕 미친게지
이곳 플로리다로 교환학생 온지도 어느덧 2달여가 되어가는데,
물론 공부는 하고 있지만, 뒤늦게 찾아온 지름신이 나를 힘들게 한다.

처음에는 그저 이어폰이 한국보다 싸네? 이런 느낌이었다.
그러나.

같이 온 형 super fi 3.
같이 온 동생 shure E3C..

에라 모르겠다 나도 E4C..

사실 정작 사고 싶었던 것은 super fi 5 였으나 난 귀가 작잖아라고 수없이 되네이며,
E4C로 급선회.

미국 내수이니 AS는 그렇다쳐도, 888이후로 가장 고가의 장비가 되었는데
이거 원 고장이라도 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앞선다.

잘 쓰면 좋겠는데, 문제는 A8의 가격이 생각보다 싸네? ..
이놈의 Ebay 사람을 좀먹는구나.!
by 별헤는밤 | 2007/02/19 15:12 | 별별 특별한.. | 트랙백 | 덧글(0)
이게 얼마만이지...?
이게 도대체 얼마만이야.

세월이 정말 빠르게도 흐르는구나...

예전 3월에 긴긴날을 견디지 못하고 이글루를 처음 만들었을 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인걸,, 그럼 올해 나는 도대체 뭘 한거지?...

건강하게 잘 지내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공한 것임에 분명해...

by 별헤는밤 | 2005/11/26 19:29 | 별밤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
봄은 가고.


여기저기에서 봄이 가는 냄새가 난다.
짦은 봄은 어느새 저만치 가버리고,
내 주위의 사람들도 하나둘 떠나간다.
물론, 그만큼의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지겠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요즘은 지금의 삶을 살아가는 새로운 태도를 배웠다고나 할까.

나 자신을 지나치게 다그치지 않아야 겠다.
누군가 말했듯,
나 자신의 약점을 이해하고,
나 자신과 화해하는 자가 진정한 평온을 얻을 수 있을테니까..
by 별헤는밤 | 2005/04/14 08:13 | 트랙백 | 덧글(2)
더위
이제 겨우 4월이건만,
이곳은 벌써 초여름의 날씨다.
지금 이 순간에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데, 정말 한 여름이 되면 어떻게 견딜 수 있을런지..

그래도 오늘은 무난하게 보낸 하루니,
그럭저럭 괜찮은 날인 듯 하다.

오후에 Aguada 수학 문제만 풀어주면 오늘 하루도 끝이구나...

by 별헤는밤 | 2005/04/11 17:09 | 별밤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바쁜 하루.
음...
바빠서 적응이 안 되는군.
직장 생활을 미리 하는 느낌이랄까...

열심히 하자...
힘내자!
by 별헤는밤 | 2005/04/04 14:56 | 트랙백 | 덧글(0)
단상(斷想)
우울(憂鬱)
요즘들어 종종 깊은 사색에 빠지곤 한다.
내 본연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하고.
밝고, 자신에 찬 그런 모습들,
하지만 지금 내 모습은 수줍고, 약하고, 쉽게 부서지는
연약한 어린 짐승의 모습이다.



평소 경멸에 마지않던 모습에
나 스스로가 빠져들게 되다니...

의기소침.
자기비하.
이 얼마나 나약한 태도란 말인가.

어느새 봄이고,
만물이 활기에 차 있는 시기이다.
나 혼자서만 우두커니 외로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

너무 오랫동안 피곤에 지쳐있었던게 아닐까.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 시기이다.

갈 수록 더 나아지겠지만.

이제 조금은 자유롭게 쉬고 싶은걸...
by 별헤는밤 | 2005/03/24 21:44 | 트랙백 | 덧글(2)
간단한 심리테스트
등장인물 : 남자, 여자, 남자의 친구, 뱃사공, 마을사람

배경설명 : 남자와 여자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둘은 강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있다.
강을 건널 수 있는 수단은 뱃사공의 배 뿐이다.
여자는 강을 건너 남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1. 뱃사공
- 강을 건너려면 돈을 내라. 돈이 없으면 몸을 달라.

여자는 돈이 없어서 마을사람에게 돈을 빌리려고 한다.

2. 마을사람
- 돈 빌려 줄수 없다.

3. 여자
- 돈을 빌리지 못해 결국 뱃사공에게 몸을 주고 강을 건너 남자를 만난다.

4. 남자의 친구
- 여자가 뱃사공에게 몸을 준 사실을 알고 남자에게 알린다.

5. 남자
- 친구에게 소식을 듣고 여자를 차버렸다.

이 다섯사람들 중에서 누가 제일 나쁜놈인지 순서대로 나열하세요.

정하셨으면 눌러주세요



나열한 순서는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도덕적 가치, 인생의 가치입니다.

1.뱃사공-sex
2.마을사람-돈
3.여자-사랑
4.친구-우정
5.남자-매너

저는 1-3-2-4-5 로군요. sex-사랑-돈-우정-매너... 매너가 그리 없지는 않은데... 정열적이라는건가요...ㅡ_-;


p.s : http://taae.egloos.com/1076123/#none 에서 링크해왔습니다.
by 별헤는밤 | 2005/03/23 23:25 | 트랙백(3) | 덧글(8)
좋은 Tip...More/Less
Tip. more less 태그를 이용한 박스
글이 지나치게 길어져서 보기에 좋지 않았었는데,
이 기능을 쓰니 깔끔하게 정리되는군.
마음에 들었어!.

보기/감추기

이런식으로 글을 감추고 볼 수 있어요
by 별헤는밤 | 2005/03/23 23:00 | 트랙백 | 덧글(2)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가 좋아하는 것들
01. 좋아하는 숫자 : 3 , 이유는 모르겠으나 난 언제나 3을 선호한다.
02. 좋아하는 요일 : 금, 내일이 주말이라는 이유만으로도 행복하다.
03. 좋아하는 음료수 : 오렌지 주스, 다른 것들도 많지만 이게 제일 좋아.
04. 좋아하는 과자 : 칸쵸
05.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 바닐라 소프트 아이스크림.
06. 좋아하는 색깔 : 흰색. 검정도 좋아하지만..
07. 좋아하는 캐릭터 : 생각해 본적 없다.
08. 좋아하는 날씨 : 화창한 가을날씨.
09. 좋아하는 꽃 : 벚꽃.
10. 좋아하는 나무 : 글쎄... 특별히 좋아하는 나무는 있지 않지만, 시원한 그늘이 있는 나무
가 좋지 않을까.
11. 좋아하는 드라마 : 무인시대...난 이것 하나로 많은 이들에게 소외당해야만 했다.
12. 좋아하는 만화영화 : 인형의 꿈 - 파스텔로 그린 프랑스 만화영화.
13. 좋아하는 노래장르 : 발라드, 감미로운 특히 여가수가 부르는..
14. 좋아하는 가수 : 김윤아.
15. 좋아하는 연기자 : 글쎄 생각해 본적 없는걸..
16. 좋아하는 영화배우 : 설경구, 최민식 등 연기파 배우가 좋아.
17. 좋아하는 외국연예인 : 예전 007의 주인공, 숀 코네리..
18. 좋아하는 과일 : 켐벨 포도를 가장 좋아하지만, 오렌지, 사과, 다 좋아해.
19. 좋아하는 옷 스타일 : 옷 잘 못입지만 깔끔한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편.
20. 좋아하는 과목 : 역사, 국어, 과학.. 하지만 수학과 체육은 정말 자신이 없었지.
점수는 나쁘지 않았지만.. 체질이라고 할까?
21. 좋아하는 오락 : PS2-진삼국무쌍, 위닝일레븐, 메탈기어솔리드, 기타 등등.
PC -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영걸전, 삼국지 시리즈 너무 많다.
22. 좋아하는 만화 : 순정만화든 뭐든 일단 그림이 예뻐야 좋아해. 코믹은 질색이지.
23. 좋아하는 TV프로그램 : 난 특이하게도 다큐멘터리를 너무너무 즐겨보지.
24. 좋아하는 남성상 : 키 크고 근육질?
25. 좋아하는 여성상 : 외모를 보자면 난 다리가 날씬한 여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편.
하지만 역시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는 거잖아?
26. 좋아하는 음식 : 난 전형적인 한국 사람 같아.
27. 좋아하는 성격 : 나와 정신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성격...
28. 좋아하는 선생님 : 난 대부분의 선생님들과 다 친분이 깊었어.
29. 좋아하는 친구 : 좋아하는 친구?... 베스트 프렌드를 의미하는 건가?
다 내 탓이긴 하지만 친했던 친구들과 연락이 잘 되지는 않지만
고교시절 친한 친구 한명이 이번에 교대에 들어갔지. 4수인가? 3수?
30. 좋아하는 브랜드 : 소니. 마루. 니.
31. 좋아하는 악세사리 : 글쎄. 악세사리보다는 난 아기자기한게 좋아.
32. 좋아하는 남자 : 리더쉽 있고, 믿음직한 남자. 난 내 능력보다 뛰어난 사람이 좋아.
그렇지 않다면? 이상하게 꺼려지더라구.
33. 좋아하는 여자 : 말 잘 통하고, 가끔씩 술이나 차 한잔 부담없이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34. 좋아하는 여자머리 : 긴 생머리가 가장 무난하다고는 하지만 난,
마리앙뚜아네뜨 같은 고데기로 동글동글하게 말아올린 머리가 더 매력적이야.
35. 좋아하는 남자머리 : 삭발이나 너무 지저분한건 질색.
36. 좋아하는 술 : 맥주는 레몬 넣은 코로나. 데낄라도 가끔씩 먹긴해. 소주는 싫어하구.
37. 좋아하는 안주 : 과일이 제일 부담이 없는 것 같아.
38. 좋아하는 분위기 : 약간 어두운데 가운데 양초 하나가 켜져 있고, 그 앞에 파트너 한명.
39. 좋아하는 영어단어 : sure. 요즘 I'm sure 할 수 있는 상황이 가장 기쁘더군.
40. 좋아하는 여행지 : 여행이라면 거의 가보지 않아서, 하지만 많이 가보고 싶어.
41. 좋아하는 차 : 이건 아직 없어.
42. 좋아하는 책 : 무라카미하루키의 소설을 좋아하지. 상실의 시대..
43. 좋아하는 노래 : 여가수의 감미로운 노래라면 다 좋아하지.
44. 좋아하는 앨범 : 김윤아 1,2집..
45. 좋아하는 영화 : 영화..너무 많은걸.. 하나만 꼽자면 '아이덴티티' , '물랑루즈'도 좋지.
46. 좋아하는 시간 : 하루 일과가 끝나고, 잠자리에 들기 직전.
하지만 아직 다른 것을 하고 있는 시간.
47. 좋아하는 계절 : 가을...
48. 좋아하는 말 : 좋아해.
49. 좋아하는 포탈 사이트 : 원래는 naver를 많이 사용했지만, 현재는 empas.
50.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은 : 성공.
by 별헤는밤 | 2005/03/23 04:56 | 별별 특별한.. | 트랙백(2) | 덧글(0)
생일 테스트.
생일 테스트
난 8월 16일인데, 이러한 것들이 나오는 군..
그냥 재미로 한번 보는거지만, 썩 나쁜 결과는 아닌 것 같다.
아래 토정비결과 성명학과 비교하면 이건 좋은말이 좀 많아졌다고나 할까.
나도 이제 사탕발림이 더 좋은 나이가 되어버린 것일까.
by 별헤는밤 | 2005/03/23 04:08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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